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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관리처분계획 무효소송 승소 사례
조합의 관리처분계획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으나, 법원은 절차의 적법성과 하자의 중대·명백성을 인정하지 않아 청구가 기각된 사례입니다.
2026.04.20 -
54공용부 안전설비 하자 동시 승소 사례
원고가 주택 소유자가 아님을 주장하며 관리처분계획 무효를 구했으나, 법원은 명의신탁 주장과 하자의 명백성을 인정하지 않아 청구를 기각한 사례입니다.
2026.04.14 -
53조합원 제명결의 무효 확인 승소 사례
조합원 제명결의가 무효로 판단되어, 정당한 권리행사는 제명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손해 발생도 인정되지 않은 사례입니다.
2026.04.07 -
52설계용역계약 해지 후 잔여 용역대금 인정 승소 사례
설계용역계약 해지 후에도 기성고 기준의 잔여 용역대금이 인정되고, 부당이득·손해배상 반소까지 모두 방어한 사례입니다.
2026.03.31 -
51위탁관리업체 퇴직적립금 전액 반환 승소 사례
위탁관리업체가 선지급받은 퇴직적립금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반환하지 않아, 관리단이 전액 반환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.
2026.03.24 -
50자회사 재취업을 이유로 한 명예퇴직수당 지급 거부를 항소심에서 뒤집은 사례
공기업 명예퇴직자가 자회사 재취업을 이유로 수당 지급을 거부당한 사건에서, 항소심에서 명예퇴직수당 청구가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6.03.05 -
49명의신탁 해지가 인정되어 실질 소유자의 권리 회복이 이루어진 사례
공동명의 부동산에서 실질적인 자금 부담과 취득·유지 경위를 바탕으로 명의신탁 해지가 인정되어, 실질 소유자의 지분 회복이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6.02.25 -
48재건축 아파트 부당이득반환청구 사건에서 전부 기각으로 방어한 사례
재건축 아파트의 소유권을 전제로 한 부당이득반환청구 사건에서, 분담금 미납 조합원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사례입니다.
2026.02.05 -
47임금·퇴직금 체불 사건에서 집단소송으로 전부 승소한 사례
약 30명의 근로자가 임금, 퇴직금, 연차수당 및 지연이자를 함께 청구한 사안에서, 전부 인용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.
2026.01.30 -
46집합건물 미납관리비 분쟁에서 관리비 청구 전액이 인정된 사례
위탁관리회사가 집합건물 구분소유자를 상대로 미납관리비를 청구한 사건에서, 적법한 징수 권한과 청구 전액이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6.01.21 -
45인천 집합건물 공용부분 하자 분쟁에서 손해배상이 일부 인정된 사례
공용부분 누수, 배관 문제, 시설물 기능 하자가 문제 된 사건에서, 관리단이 하자보수비 상당 손해배상을 일부 인정받은 사례입니다.
2026.01.08 -
44무단 전대·차임 미지급 상가 분쟁에서 건물명도와 손해배상이 인정된 사례
상가의 무단 전대와 차임 장기 연체가 문제 된 사건에서, 임대인의 건물 회수와 손해배상이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6.01.06 -
43공동주택 일반 하자와 방화문 성능 미달에 대해 LH 책임이 1·2심에서 인정된 사례
공동주택의 일반 하자와 방화문 성능 미달이 문제 된 사건에서, LH의 하자 책임이 1심과 2심에서 모두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5.12.23 -
42반복된 카드 절도·부정사용 사건에서 집행유예가 인정된 사례
반복된 카드 절도와 부정사용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다수 피해자와 전력이 있었음에도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.
2025.12.16 -
41단체채팅방 허위 소문으로 업무방해와 손해배상이 인정된 사례
단체 채팅방에 퍼진 코로나 확진자 허위 소문에 대해 업무방해죄 유죄와 500만 원 손해배상이 함께 인정된 사례입니다.
2025.12.10